<펌> 피터 슈라이어 왈

몇개 선을 그려서 멋진 차 옆모습을 그려보이며, 이 차가 뭔지 알 수 있겠느냐 라고 말했습니다. 본인도 모르겠다고 했습니다. 최근 디자인하는 국산차들을 얘기하는 것 같았습니다. 반면 선 몇개만으로도 폭스바겐 뉴비틀과 기아 쏘울, BMW등을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을 들며, 디자인은 이런 개성이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.

by 마운틴 | 2010/02/04 10:26 | 고릴라둥지위로날아간뻐꾸기 | 트랙백 | 덧글(0)

필름스피커.

필름 스피커.

간단한 원통형 나무디자인?

물결무늬 스탠드형 디자인?

조명결합, 음향에 따라 조명이 바뀌는? (뭘로 해야 데냐. ㅡㅡ. )

아로마 향이 나는 제품디자인을 누군가 한걸 본적이 있음.

사실 스피커가 안보이는게 젤로 좋아 보임. tv옆에 선처리가 좀 문제라면 문제.

5채널 싸구려 스피커라도 하나 구입해 보자.

음.. 또 뭐가 있을까.....

근데 크기가 크면 소리도 커지나?

by 마운틴 | 2009/10/08 18:55 | 고릴라둥지위로날아간뻐꾸기 | 트랙백 | 덧글(0)

키메라사과.

by 마운틴 | 2009/10/06 20:22 | 이건무어냣!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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